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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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상해. 어제는 엄청 더워서 완전 쪄죽을 것 같더니 오늘 중국에 날씨가 흐려서 시원했다. 중국 파트너가 안춥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했더니, 옆에 있는 인도 파트너가 “He is man of steel” 이라고.. 응?;;
April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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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는 쓰레기?
동아일보에 아래와 같은 제목의 기사가 났다. (동아일보라서 링크는 걸지 않음- _-)
[김상훈 기자의 That’s IT] 빅데이터? 의미없는 정보는 쓰레기!
내용인 즉, 쓰레기는 쓰레기일 뿐이다, 빅데이터라는 말에 현혹되어 쓸데없이 데이터를 쌓아두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라는 것인데..
과연 쓰레기의 기준은 무엇인가? 이 기사가 서버에 남은 단 한 줄의 해킹 시도 로그보다 더 의미 있는 것인가? 이 기사가 쓰나미가 몰려왔을 때의 피난처를 알리는 팔로워 10명을 가진 트윗보다 더 의미 있는 것인가?
쓰레기에서 다이아몬드를 찾을 수도 있고, 엄청나게 모으면 하늘공원으로 만들 수도 있다.
물론 데이터 하나 하나가 모두 의미있고 가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 빅데이터의...
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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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음원을)별 걱정은 안하는것이, 내게 있어 인터넷은 새로운 라디오일 뿐이거든요. 옛날 라디오는 사실 죽었죠. 불법음원이 이 시대의...
– by 닐 영
내가 항상 하는 얘기지만, 만일 내가 음악을 하는 사람이었다면, 인터넷으로 뿌려지는 불법 음원을 막는 것이 아니라, 되려 내가 뿌렸을 거다. 물론 지금은 메이져급은 이해 당사자들이 너무 많아서 그렇게 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인디 뮤지션들은 충분히 할 수 있을 테다. 그런데도 그들마저 불법 음원을 걱정하는 건 바보같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불법음원의 활용은 인디뮤지션에게 있어 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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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다음 주 월요일(2월 6일)부터 다른 회사로 출근합니다.
물론 블칵에서도 사외 이사로써 역할은 계속 할 것이구요.
이렇게 결정한 것에는 매우 복합적인 이유가 있어서 어떻게 설명할까 하다가 “졸업” 이라는 한마디로 표현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일하게 될 회사는 전혀 다른 업계거든요.
이놈의 버라이어티 한 인생은 대체 어디까지 버라이어티 해 질지 ㅋㅋ
암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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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do something and it turns out pretty good, then you should go do...
– Steve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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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목표는..
다른 것들 다 차치하고,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키는 것만을 목표로 합니다. ㅡ,.ㅡ;;
사정상 더 이상 미적미적 할 수 없어요.. 흙흙..
일단, 제 수준에서 할 수 있는 몇 가지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긴 했는데, 여러 지인분들의 다양한 도움도 기대해 봅니다..ㅡ,.ㅡ;;;;;;
아이북스 저작툴과 교육시장의 만남은 혁신은 아니지만, 그것은 혁명이다.
– 주저리주저리 썼지만, 역시 부족해서 한 줄로만 남긴다. 이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이 다시 한 번 빠르게 바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가 한국에 들어온다면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한 곡당 타 사이트들의 평균 정규 가격인 600원을 받는다 치자.
아이튠즈 스토어는 정액제가 없지만, 타 사이트들은 정액제가 주 상품이라 한 곡 당 평균 60원이라 한다. 단순 계산으로 하면 타 사이트의 1/10만 사용해도 매출은 거의 같을테니 애플이나 저작자들은 손해 볼 일이 별로 없다는 뜻. (게다가 저작자 분배율이 애플이 더 높다)
처음에는 가격때문에 사용자가 많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앱스토어의 사용 경험때문에 부족하지 않을 정도의 사용자는 있을 것이고, 아이튠즈에 곡을 올린 저작자들은 수익을 더 많이 주는 아이튠즈부터 홍보하게 될테고, 팬들은 가수들을 위해 아이튠즈에서 곡을 사게 될테고, 이를 위해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사게 될테고, 그러면서 꾸준히 아이튠즈를 사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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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곡의 리메이크 딜레마
2주에 2곡 씩 공개하고 있는 윤일상(@ilsang)님의 21주년 기념 앨범 I’m 21.
오늘은 첫번째 공개곡인 쿨의 애상과 김범수의 I’m missing you(보고싶다)에 이어, 두번째로 터보의 회상, DJ D.O.C 의 Remember 를 공개했습니다.
7-80년생들에게는 완전 추억 돋는 노래들 ㅋ..
물론, 각각 10cm(애상), 폴포츠(보고싶다), 슈퍼주니어(회상), JK 김동욱(Remember)이 리메이크로 부른 곡들이죠.
오늘 두번째 공개곡을 들은 이후 확실해 진 것이 있다면, 역시 자신이 좋아했던 곡은 아무리 편곡을 잘 해도 원곡보다 좋게 들릴 수가 없다는 것이랄까요? ^^;
공개된 곡들 중 애상, 보고싶다와 Remember는 개인적으로 리메이크 한...
아이폰 4S 영화 "992"를 후원해 주세요.
진원석 감독님이라는 분이 이번 맥 월드의 아이폰 영화제에 첫 상영될 영화 “992” 를 찍으시는데요.
제작 비용을 텀블벅이라는 곳을 이용해 소셜 펀딩을 통해 마련하신다고 합니다. 1만원 이상 후원하시는 분은 크레딧에 올려주신다니, 혹시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에서 후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텀블벅: 아이폰 4S 영화, “992”
아래는 영화 정보입니다.
About the Film:
제목: 992
각본/감독: 진원석 (Too Tired to Die e-dreams)
프로듀서: 하준원 (괴물 시나리오 및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프로듀서)
촬영:김현석 (시 여행자)
캐스트: 남자 - Danny Park (부탁해요 캡틴)
여자 - 이윤지 (커플즈,...
오리지널 스타워즈 감상
KT 워프 광고를 기념하여(…) 지난 한 주간 스타워즈 4, 5, 6 편을 보았습니다.
전개나 특수효과가 약간 촌스럽긴 하지만, 이야기 몰입에 방해 될 정도는 아니더군요. 무려 77년도작인데!! 그러니 고전, 명작이라는 소리를 듣는거겠죠. (그러고보면 스페이스 오딧세이 같은건.. ㄸㄷ;;;)
그 시절에 영화관에서 직접 봤던 사람들은 얼마나 충격적이었을까요? 그런 충격을 줄 만한 영화가 다시 나올까요? 애플 컴퓨터도 마찬가지였겠죠? 아무리 아이폰이 세상을 바꾼 물건이라지만, 그 당시 애플 컴퓨터 정도의 충격은..
현대에 살고 있는 것을 감사하지만, 그런 이유에서 가끔은 옛날 사람들이 부러워지기도 합니다. 저는 과연 제 삶이 다 가기 전에 그런 작품을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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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우리나라 초등학생들
저는 우주를 보고 싶지만 하지만 전 못갑니다 왜냐하면 영어도 가야되고 피아노도 가야되고 미술도 가야되고 그리고 우주선도 없고 그래서 못갑니다.
아.. 진짜 우리나라 교육 정말.. 눈물난다 진짜.. ㅜㅜㅜㅜ
맥에서 하이퍼 스레딩 끄기
하이퍼 스레딩이란 가상으로 CPU 코어를 여러개 쓰는 것 처럼 만들어서 멀티 스레딩에 유리하도록 만드는 인텔의 일종의 가상화 기술입니다. (아주 정확한 설명은 아닙니다만..^^)
여러개의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기에 굉장히 좋은 기술이긴 합니다만, 서버가 아닌 일반 사용자에게는 의미가 별로 없고, 요즘 나오는 컴퓨터들은 노트북도 기본 듀얼코어에 데스크탑은 쿼드코어가 기본이라 오히려 성능을 떨어뜨리고 때로는 전력도 낭비 된다는 보고가 많습니다.
그래서 8코어의 맥프로를 쓰는 저도^^) 혹시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어 하이퍼 스레딩 옵션을 꺼 보았는데요. 구체적인 수치를 측정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확실히 태스크 전환시 버벅임이 체감될 정도로 성능의 향상이 있었습니다.
하이퍼 스레딩을 끄는 것은 매우...
홍콩에서의 4박 5일. 소감은?
한마디로 한 번은 올 만 한 곳이나 다시 와야겠다는 맘은 들지 않는다.
취향 차이는 있겠으나, (내가 보기에)한국과 큰 차이가 없고 이국적인 느낌도 별로 들지 않으면서, 특별히 볼만한 것도 없었다. 지나다니는 사람들 생김새도 한국 사람과 거의 똑같고;;;
다만 홍콩 전체가 하나의 쇼핑몰 같은 느낌이라 쇼핑을 좋아하는 여자들이라면 눈이 뒤집힐 듯. 무슨 산 꼭대기에도 쇼핑몰이 있냐.. -,.-;;;
많은 나라를 가 본 것은 아니지만 중국이나 심지어 베트남보다도 다시 가고 싶은 맘이 들질 않는데, 해외 여행을 왔다는 느낌이 거의 없어서 그런 듯.
그래도 만두(딤섬)은 정말 맛있었다!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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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디즈니랜드!
오늘 하루를 할애 해서 갔다 온 홍콩 디즈니랜드. 큰 기대는 안 하고 갔는데, 롯데월드나 에버랜드하고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처음 딱 들어갔을 때 만난 백설공주를 비롯한 공주 무리 ㅋㅋ 들이 반겨 주는데, 공주들이 애니메이션과 똑같은 옷 뿐 아니라 말투까지 완전히 똑같은 것에 정말 놀랐습니다. 다른 각종 캐릭터들도 애니메이션과 몸짓이나 행동이 완전 똑같구요. 당연하다면 당연한거지만 실제로 접해보니 소름이 돋을 정도.
그리고 라이온 킹 공연은 입장료가 안 이까울 정도로 놀랍더군요. 왠만한 뮤지컬보다 연출이나 연기 어느 것 하나 부족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특히 메인 배우들은 유명한 배우들인건지.. 정말 대단하더군요.
또, 직원들 교육은 얼마나 잘 되어 있던지 굉장히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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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프로그래밍 언어별 사용률
출처 : TIOBE Programming Community Index for December 2011
iOS 로 인한 Objective-C 의 약진이 돋보입니다. 2009년까지만해도 0% 초반대였는데, 이제 메이저급 언어가 되었네요.
제가 좋아하는 Perl 도 약간 상승했습니다. 매년 조금씩 떨어지는 추세긴 하지만, 아직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네요. 우리나라는 유행이 심해 Python 과 Ruby 가 더 유명하고 많이 쓰이지만, 외국에서는 Perl 이 더 탄탄한 사용자 층을 유지하고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Python 과 Java 를 매우 싫어하는데, Python 사용률의 급격한 하락이 제 마음을 흐뭇하게 해 주네요. 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Delphi 와 PHP 가 자체 비율로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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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시 머리 복잡하라고 LISP 코드를 보여주었는데, 의외로 복잡하지 않다는 대답을 들었다. 그냥 아무 생각이 없다고.. ㅋ..;;
그러고 보니 뭐라도 알아야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거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한테는 보이는게 전부라 복잡할 것도 없는거였다. 다만 이게 뭔지도 모르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서비스도 마찬가지겠지.
이 당연한 이치을 이제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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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초 어디선가 주관하는 “아이폰 VS 갤럭시” 토론회에 메인 패널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갤레기를 말 그대로 걸레가 되도록 까도 된다고 하는데, 갤레기를 깔 주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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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도 시제1호
부제: 디버깅
13개의코드를에디터로빌드하오.
(편집기는GUI에디터가적당하오.)
제1의 코드가 버그라고 그리오.
제2의 코드도 버그라고 그리오.
제3의 코드도 버그라고 그리오.
제4의 코드도 버그라고 그리오.
제5의 코드도 버그라고 그리오.
제6의 코드도 버그라고 그리오.
제7의 코드도 버그라고 그리오.
제8의 코드도 버그라고 그리오.
제9의 코드도 버그라고 그리오.
제10의 코드도 버그라고 그리오.
제11의 코드가 버그라고 그리오.
제12의 코드도 버그라고 그리오.
제13의 코드도 버그라고 그리오.
13개의 코드는 버그인 코드와 버그같은 코드와 그렇게 뿐이 모였소.
(다른 사정은 없는 것이 차라리 나았소)
그중에 1개의 코드가 버그인 코드라도 좋소.
그중에 2개의 코드가 버그인 코드라도 좋소.
그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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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는 사람은 즉 코딩하지 아니하던 사람이고 또 코딩하는 사람은 코딩하지 아니하는 사람이었기도 하니까 코딩하는 사람이 코딩하는 구경을 하고...
– 오감도 시제3호 - 짝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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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Xcode 단축키
Command + Ctrl + Up/Down : 헤더/소스 파일간 이동
Cmd + Ctrl + Left/Right : 히스토리 이동
Cmd + 0 : 좌측 네비게이션 창 토글
Cmd + 1~7 : 좌측 네비게이션 창 항목 변경
Cmd + Opt + 0 : 우측 유틸리티 창 토글
Cmd + Shift + y : 하단 디버그 창 토글
Cmd + j : 화면 분할 및 이동
Cmd + Opt + . : 분할 화면 우측으로 로테이션
Cmd + Opt + > : 분할 화면 좌측으로 로테이션
Cmd + Ctrl + j : 함수 구현해 놓은 곳으로 이동
Cmd + Shift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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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t(cos(x))*cos(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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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의 버그가 코드의 곁에서 돌적에 코드는 코드의 버그가 되고 또 코드는 코드의 버그의 버그가 되고 그런데도 코드의 버그는 코드의 버그대로...
– 오감도 시제2호 - 버그
이번 백분토론의 냉면 게이트 사건에서 집중해야 할 것은 백토와 시청자의 잘잘못이 아닌, 기존 미디어를 보완하는 SNS 의 순기능의 역할이다. 트위터에서의 의견을 반영해 의문을 해결해 낸 백토는 비난 받을게 아니라 칭찬 받아야한다.
시청자가 몇 만 번 리트윗돼서 손해봤다고 말하는 건, 피해자라면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다. 망한게 트위터때문이 아니더라도 당사자 입장에서는 그 이상으로 크게 보일 수도 있다. 트위터를 쓰고 있어도 많이 안 쓰는 사람은 팔로우가 1촌 개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건 그냥 실없는 헤프닝일 뿐.
나도 몇 년 째 트위터를 사용해왔지만, 트위터 때문에 손해봤다는 사람보다 도움 됐다는 사람이 적어도 아흔 아홉배는 더 많았다. 긍정이 부정을 이긴다지 않는가? 이 글이 백토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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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S 에 대한 잘못된 상식들
베티의 딱밤님이 쓰신 선관위 DDOS 사태 정말정말 쉽게 설명.JPG 은.. 음.. 선관위의 발표와 마찬가지로 반론하려면 얼마든지 반론할 수 있는 얘기 입니다.
저 역시 선관위의 발표를 그대로 믿지는 않지만, 이 글에 있는 말은 보안 전문가가 아닌 제가 보기에도 근거가 많이 부족합니다.
먼저 DDoS(위키피디아 링크) 는 일반적으로 트래픽 양으로 승부하는게 아니고, 동시 접속 횟수로 승부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서버가 뻗는 경우는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사용자 숫자를 높은 비율로 초과했을 경우에 나타납니다. 즉, 11Gb 의 트래픽이 있었다고 해서 꼭 2Gb 의 트래픽보다 더 큰 효과를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2Gb 라도 1Kb 의 패킷을 사용한거라면 약 2백만명의 동시 접속 효과를 보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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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TV 형태의 애플 TV가 나온다면, 잡느님의 염원 중 하나인 선 없는 세상에 한 발 짝 더 다가갈 수 있겠군. 아니면 일반 TV 형태의 애플 TV 대신 AirPlay 가 임베딩 된 대형 애플 디스플레이가 나온다든지. AirPlay 가 그래서 만들어진게 아닌가 싶네..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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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y Blade 2 & The Bard's Tale
오늘 12월 1일 두 개의 대작 아이폰/아이패드 게임이 나왔습니다. 제목의 Infinity Blade 2 와 The Bard’s Tale 이 그 것인데요.
먼저 Infinity Blade((앱스토어 링크) 는 대부분 아시다시피 굉장히 놀라운 그래픽으로 유명한 게임이죠. 하지만, 이름처럼 다람쥐 챗바퀴 돌 듯 하는 무한 반복 게임으로 금방 질린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2편은 건너뛰려..고 했으나, IGN 에서 만점을 주는 바람에 낚여서 구매 버튼을 누르고야 말았습니다..OTL;;
일단 그래픽은 확실히 전작과 차이가 날 정도로 더 뛰어나졌더군요. 물체와 구도에 따라 바뀌는 광원 효과와 배경에 떠 다니는 꽃 잎이나 새 들 덕분에, 전작의 정적인 분위기를 상당히 상쇄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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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 무선 6버튼 마우스
원래는 로지텍 M705 마우스를 사고 싶었으나, 6만원 정도의 가격 때문에 망설이고 있다가 이마트에서 거의 동일하게 생긴 코시 마우스를 1만 7천원에 파는 것을 보고 구매해봤습니다.
음.. 가격 대비로는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끝. (읭? ㅋㅋ)
제 622회 국회의원 헌정 개콘 총정리
감사합니다 (유튜브 링크)
지난주 개콘 달인 끝나서 시청률이 떨어질까 걱정했는데
아 국회의원이 도와주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마귀 유치원 (유튜브 링크)
장금아 네가 맛을 한번 보거라
고소합니다
왜 고소하느냐
고소해서 고소하다 하는데 뭐가 문제 있습니까?
그럼 나도 고소하겠구나아~
물가는 계속 오르는 데 다시 내려가진 않느냐고요?
그래도 우리 희망을 가져보아요.
내년 선거철이 되면 모든 후보가 물가를 잡겠다고 그럴 거예요~
성희롱을 당했을 때는 전자발찌를 차보자
이 전자발찌는 상습범들을 위한 아이템이야.
흰 양말과 매치하면 너의 하체는 더욱 블링블링해지면서 변태룩이 완성되지
불편한 진실 (유튜브 링크)
올해 개그대상은 누가 받게 될까요?
전 올 한 해 가장 큰 웃음을 우리에게 선사...
12월 1일 교보문고의 새로운 eBook 리더 발매!
옷! 드디어 교보문고에서 세계 최초로 미라솔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eBook 리더를 출시하는군요! 발매는 12월 1일! (예약구매 링크)
미라솔 디스플레이는 퀄컴에서 개발한 기술로, 전자 잉크와 같이 자체적으로 발광을 하지 않고 빛을 반사시켜 화면을 출력하므로, 눈부심이 없어 눈이 덜 피로하며 소비 에너지를 극소화 한 기술인데요. 기존의 전자 잉크들보다도 많은 컬러와 명암비를 표현하면서도 특히,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른 반응 속도를 가진 새로운 기술입니다. (참고 링크)
개인적으로는 이 기술이 제대로 발전 되면 진짜 인류의 생활이 바뀔 수 있을 정도의 기술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기대하고 있는 기술이어서 상용화를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스펙은 다음과 같은데요.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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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들보다 누크
지난 달 킨들 4와 킨들 터치, 그리고 킨들 파이어가 발표되면서 굉장한 주목을 받았는데요. 사실 그 전에 반스 앤 노블스에도 누크 심플 터치와 누크 컬러가 있었고 킨들 파이어 발표 후 누크 타블렛도 발표가 되었죠.
저는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킨들 파이어와 누크 타블렛 보다는 킨들 터치와 누크 심플 터치에 더 관심이 있었는데요. 킨들 쪽의 라인이 가격이 훨씬 싸서 킨들 쪽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에 뒤질세라 얼마 전 누크 터치의 가격도 킨들 터치와 같이 99불로 가격을 다운 시키면서, 저는 누크 터치쪽으로 완전히 기울었습니다.
직접 손에 들고 비교 해 보진 않았지만,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킨들 터치에 비해 누크 터치가 약간 더 크고 두껍지만, 미묘하게 ㅎㅎ 더 가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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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 대통령의 취임 선서문
갑자기 급 궁금해져서 대통령의 취임 선서문과 의무를 찾아보았다.
헌법 수호 의무
국가의 독립·보전의무
직무 수행 의무
겸직 금지 의무
평화 통일 노력 의무
이 선서문과 의무 그리고 공인에 대한 몇 가지 법에 의하면, 국민의 대통령에 대한 모욕죄는 애초에 헌법적으로 성립이 불가능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하고..
문구들을 곰곰히 씹어보니 임기일이 현 시점으로 약 466일 남은 현 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은, 선서문과 의무에 쓰여있는 내용을 거의 실행 하지도...
블로그로 돈 버는 게 나쁜 일은 아니지만..
문성실씨 등이 블로그에서 공동구매로 돈을 번 것이 나쁜 일은 아니죠. 돈이야 구매자들은 어차피 공동구매로 조금씩은 싸게 샀을테니 사실 손해 본 일도 아닐테구요. 수수료 받은걸로 뭐라고 할 것 같으면 세상의 모든 상업 활동이 없어져야겠죠. ㅎㅎ
문성실씨 등이 나쁜 이유는 돈을 벌었기 때문이 아니라, 돈 받고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고, 떳떳한 블로거들까지 싸잡아 욕먹게 만들었기 때문이죠.
외국의 유명한 블로거들은 대개 댓가를 받고 쓰는 글은 돈을 받고 쓰는거라고 명시합니다. (제목 앞에 [스폰서]라고 붙이는 등) 얼마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게 하도록 강제하고 있구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돈 받는거 안 밝히고 글 쓰고 있는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와이프로거 뿐 아니라 IT쪽도 뭐 대단하죠. (쏟아져 나오는...
고객이 만족한다면 그것은 바가지가 아니다.
– 달빛 조각사 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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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5 SDK 에서 네비게이션 바 커스터마이징하기
iOS 4 이하 버전에서는 네비게이션 바의 디자인을 커스터마이징을 하려면 일종의 꼼수를 써야 했었죠. 특히 뒤로가기 버튼들을 바꾸려면 지나친 꼼수를 썼어야 했는데요. iOS 5 SDK 에서는 네비게이션 바 디자인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UIAppearance Protocol 이라는 것이 추가 되었습니다.
다만, 이 방법을 사용하면 iOS 4 SDK 에서는 빌드가 안되고, 또 iOS 5 SDK 로 빌드하더라도 실행시 iOS 4 이하에서는 크래시가 일어나기 때문에 iOS 4 이하 버전에서는 작동하지 않도록 하는 코드를 추가 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코드를 보시죠.
#ifdef __IPHONE_5_0
if ([[[UIDevice currentDevice] system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