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channel><atom:link rel="hub" href="http://tumblr.superfeedr.com/"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description>골빈해커의 생각의 파편들</description><title> THINK FREE</title><generator>Tumblr (3.0; @golbin)</generator><link>http://think.golbin.net/</link><item><title>이곳은 중국 상하이. 정말 몇 년 사이에 놀랍도록 발전했다.</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4.media.tumblr.com/tumblr_m3u461xul01r5jpqdo1_500.png"/&gt;&lt;br/&gt;&lt;br/&gt;&lt;p&gt;이곳은 중국 상하이. 정말 몇 년 사이에 놀랍도록 발전했다.&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22815631254</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22815631254</guid><pubDate>Fri, 11 May 2012 10:30:00 +0900</pubDate><category>중국</category><category>상하이</category></item><item><title>여기는 상해. 어제는 엄청 더워서 완전 쪄죽을 것 같더니 오늘 중국에 날씨가 흐려서 시원했다. 중국 파트너가 안춥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했더니, 옆에 있는 인도 파트너가...</title><description>&lt;p&gt;여기는 상해. 어제는 엄청 더워서 완전 쪄죽을 것 같더니 오늘 중국에 날씨가 흐려서 시원했다. 중국 파트너가 안춥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했더니, 옆에 있는 인도 파트너가 &amp;#8220;He is man of steel&amp;#8221; 이라고.. 응?;;&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22642354891</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22642354891</guid><pubDate>Tue, 08 May 2012 16:07:08 +0900</pubDate></item><item><title>빅데이터는 쓰레기?</title><description>&lt;p&gt;동아일보에 아래와 같은 제목의 기사가 났다. (동아일보라서 링크는 걸지 않음- _-)&lt;/p&gt;

&lt;blockquote&gt;
  &lt;p&gt;[김상훈 기자의 That&amp;#8217;s IT] 빅데이터? 의미없는 정보는 쓰레기!&lt;/p&gt;
&lt;/blockquote&gt;

&lt;p&gt;내용인 즉, 쓰레기는 쓰레기일 뿐이다, 빅데이터라는 말에 현혹되어 쓸데없이 데이터를 쌓아두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amp;#8230;라는 것인데..&lt;/p&gt;

&lt;p&gt;과연 쓰레기의 기준은 무엇인가? 이 기사가 서버에 남은 단 한 줄의 해킹 시도 로그보다 더 의미 있는 것인가? 이 기사가 쓰나미가 몰려왔을 때의 피난처를 알리는 팔로워 10명을 가진 트윗보다 더 의미 있는 것인가?&lt;/p&gt;

&lt;p&gt;쓰레기에서 다이아몬드를 찾을 수도 있고, 엄청나게 모으면 하늘공원으로 만들 수도 있다.&lt;/p&gt;

&lt;p&gt;물론 데이터 하나 하나가 모두 의미있고 가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 빅데이터의 키 포인트는 그러한 의미 없는 데이터들 안에서 의미 있는 데이터를 찾아내거나, 데이터들을 분석, 조합하여 가치를 만들어내는데 있다. 또한, 당장은 의미 없을 것 같아도 나중에 보면 정말 중요한 데이터였을 수도 있지 않은가. 즉, 기자의 말과는 반대로 가능한 범위 안에서 최대한 많이 쌓는 것이 좋다는 얘기이다.&lt;/p&gt;

&lt;p&gt;빅데이터가 마케팅을 위한 용어로 많이 쓰이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런 것을 감안하더라도 빅데이터는 정말로 의미가 있다. 이제는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든지 상상 이상의 데이터를 가질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데이터를 가능한 한 최대한 많이 쌓고, 또 그것을 활용할 줄 알아야 뒤쳐지지 않고 좀 더 앞으로 빨리 나아갈 수 있다.&lt;/p&gt;

&lt;p&gt;그렇기 때문에 저렴한 비용으로 데이터를 저장하고 쉽고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점점 더 각광을 받고 개발되어지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사업을 좀 더 영리하게 하려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부분이라고 나는 생각한다.&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20517779456</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20517779456</guid><pubDate>Thu, 05 Apr 2012 18:18:46 +0900</pubDate><category>빅데이터</category><category>분석</category><category>BI</category></item><item><title>아이패드용 펜으로 유명한 펜 중 알루펜이라는 것이 있죠.

요근래 아이패드용 펜을 찾다가 어제 이 모델을...</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5.media.tumblr.com/tumblr_m1ws75nDdr1r5jpqdo1_500.png"/&gt;&lt;br/&gt;&lt;br/&gt;&lt;p&gt;아이패드용 펜으로 유명한 펜 중 알루펜이라는 것이 있죠.&lt;/p&gt;

&lt;p&gt;요근래 아이패드용 펜을 찾다가 어제 이 모델을 찾았는데요. 원래 대부분이 알고 계시는 알루펜과는 달리 좀 더 슬림하고 뒷부분(?)에 볼펜이 달려있습니다. 한국에 파는 곳이 없어서 본사 홈페이지에다가 직접 주문했는데, 알고보니 나온지 얼마 안되었더군요. 본의 아니게 얼리어댑터가 되었네요. ^^;&lt;/p&gt;

&lt;p&gt;일단 오리지널 알루펜 보다 조금 더 가볍고 슬림합니다. 그래서 휴대성은 조금 더 좋은데요. 대신 가벼워서 그런지 필기감은 오리지널 알루펜이 더 좋네요. (이것도 필기감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lt;/p&gt;

&lt;p&gt;그리고 모르는 사람들은 뒷부분의 볼펜으로 아이패드에 글을 쓰려고 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_@&lt;/p&gt;

&lt;p&gt;무엇보다도 아이패드와 어울리는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볼펜으로만 쓴다고 해도 디자인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네요. ^^&lt;/p&gt;

&lt;p&gt;PS. 볼펜심은 뒤쪽(심쪽) 앞부분을 돌리면 안으로 들어갑니다.&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20409320686</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20409320686</guid><pubDate>Tue, 03 Apr 2012 23:59:08 +0900</pubDate></item><item><title>"(불법음원을)별 걱정은 안하는것이, 내게 있어 인터넷은 새로운 라디오일 뿐이거든요. 옛날 라디오는 사실 죽었죠. 불법음원이 이 시대의 라디오입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음악을..."</title><description>“”(불법음원을)별 걱정은 안하는것이, 내게 있어 인터넷은 새로운 라디오일 뿐이거든요. 옛날 라디오는 사실 죽었죠. 불법음원이 이 시대의 라디오입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음악을 듣게되는거고 그게 라디오의 역할이었죠. 그런데 정말로 제대로 듣고 싶다면 들을수 있는 길을 열어두자는거죠. 나머지 95%를 들을수 있게요.””&lt;br/&gt;&lt;br/&gt; - &lt;em&gt;&lt;p&gt;by 닐 영&lt;/p&gt;

&lt;p&gt;내가 항상 하는 얘기지만, 만일 내가 음악을 하는 사람이었다면, 인터넷으로 뿌려지는 불법 음원을 막는 것이 아니라, 되려 내가 뿌렸을 거다. 물론 지금은 메이져급은 이해 당사자들이 너무 많아서 그렇게 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인디 뮤지션들은 충분히 할 수 있을 테다. 그런데도 그들마저 불법 음원을 걱정하는 건 바보같은 일이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불법음원의 활용은 인디뮤지션에게 있어 혁명이다.&lt;/p&gt;&lt;/em&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6964162035</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6964162035</guid><pubDate>Fri, 03 Feb 2012 14:49:09 +0900</pubDate></item><item><title>근황</title><description>&lt;p&gt;다음 주 월요일(2월 6일)부터 다른 회사로 출근합니다.&lt;/p&gt;

&lt;p&gt;물론 블칵에서도 사외 이사로써 역할은 계속 할 것이구요.&lt;/p&gt;

&lt;p&gt;이렇게 결정한 것에는 매우 복합적인 이유가 있어서 어떻게 설명할까 하다가 &amp;#8220;졸업&amp;#8221; 이라는 한마디로 표현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일하게 될 회사는 전혀 다른 업계거든요.&lt;/p&gt;

&lt;p&gt;이놈의 버라이어티 한 인생은 대체 어디까지 버라이어티 해 질지 ㅋㅋ&lt;/p&gt;

&lt;p&gt;암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6963410661</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6963410661</guid><pubDate>Fri, 03 Feb 2012 14:28:50 +0900</pubDate><category>졸업</category></item><item><title>"If you do something and it turns out pretty good, then you should go do something else wonderful,..."</title><description>“If you do something and it turns out pretty good, then you should go do something else wonderful, not dwell on it for too long. Just figure out what’s next.”&lt;br/&gt;&lt;br/&gt; - &lt;em&gt;Steve Jobs&lt;/em&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6761512098</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6761512098</guid><pubDate>Tue, 31 Jan 2012 00:22:08 +0900</pubDate><category>Steve Jobs</category><category>rework</category></item><item><title>2012년 목표는..</title><description>&lt;p&gt;다른 것들 다 차치하고,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키는 것만을 목표로 합니다. ㅡ,.ㅡ;;&lt;/p&gt;

&lt;p&gt;사정상 더 이상 미적미적 할 수 없어요.. 흙흙..&lt;/p&gt;

&lt;p&gt;일단, 제 수준에서 할 수 있는 몇 가지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긴 했는데, 여러 지인분들의 다양한 도움도 기대해 봅니다..ㅡ,.ㅡ;;;;;;&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6564999058</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6564999058</guid><pubDate>Fri, 27 Jan 2012 13:56:47 +0900</pubDate><category>목표</category><category>2012</category><category>영어</category></item><item><title>"아이북스 저작툴과 교육시장의 만남은 혁신은 아니지만, 그것은 혁명이다."</title><description>“아이북스 저작툴과 교육시장의 만남은 혁신은 아니지만, 그것은 혁명이다.”&lt;br/&gt;&lt;br/&gt; - &lt;em&gt;주저리주저리 썼지만, 역시 부족해서 한 줄로만 남긴다. 이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이 다시 한 번 빠르게 바뀔 것이라고 생각한다.&lt;/em&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6221151539</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6221151539</guid><pubDate>Sat, 21 Jan 2012 19:46:09 +0900</pubDate></item><item><title>아이튠즈 뮤직 스토어가 한국에 들어온다면</title><description>&lt;p&gt;아이튠즈 스토어에서 한 곡당 타 사이트들의 평균 정규 가격인 600원을 받는다 치자.&lt;/p&gt;

&lt;p&gt;아이튠즈 스토어는 정액제가 없지만, 타 사이트들은 정액제가 주 상품이라 한 곡 당 평균 60원이라 한다. 단순 계산으로 하면 타 사이트의 1/10만 사용해도 매출은 거의 같을테니 애플이나 저작자들은 손해 볼 일이 별로 없다는 뜻. (게다가 저작자 분배율이 애플이 더 높다)&lt;/p&gt;

&lt;p&gt;처음에는 가격때문에 사용자가 많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앱스토어의 사용 경험때문에 부족하지 않을 정도의 사용자는 있을 것이고, 아이튠즈에 곡을 올린 저작자들은 수익을 더 많이 주는 아이튠즈부터 홍보하게 될테고, 팬들은 가수들을 위해 아이튠즈에서 곡을 사게 될테고, 이를 위해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사게 될테고, 그러면서 꾸준히 아이튠즈를 사용하게 되고&amp;#8230;를 반복.&lt;/p&gt;

&lt;p&gt;음원 사이트들은 이를 막기 위해 곡당 가격을 올리자니 기존 회원들의 이탈이 문제, 가격을 유지하자니 저작자들의 이탈이 문제, 분배율을 높이자니 매출에 직접적인 타격이.. 진퇴양란에 빠지지 않을까 싶다.&lt;/p&gt;

&lt;p&gt;나야 애플빠심에 더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3년 정도면 충분히 그렇게 되지 않을까? 과연 아이튠즈는 한국에 진입할 수 있을지, 또 내가 생각하는 것 만큼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지 사뭇 궁금해진다.&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6220775493</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6220775493</guid><pubDate>Sat, 21 Jan 2012 19:23:25 +0900</pubDate></item><item><title>완소곡의 리메이크 딜레마</title><description>&lt;p&gt;2주에 2곡 씩 공개하고 있는 윤일상(&lt;a href="http://twitter.com/ilsang"&gt;@ilsang&lt;/a&gt;)님의 21주년 기념 앨범 I&amp;#8217;m 21.&lt;/p&gt;

&lt;p&gt;오늘은 첫번째 공개곡인 쿨의 &lt;a href="http://www.melon.com/cds/song/web/songdetailmain_list.htm?songId=3666573"&gt;애상&lt;/a&gt;과 김범수의 &lt;a href="http://www.melon.com/cds/song/web/songdetailmain_list.htm?songId=3666574"&gt;I&amp;#8217;m missing you(보고싶다)&lt;/a&gt;에 이어, 두번째로 터보의 &lt;a href="http://www.melon.com/cds/song/web/songdetailmain_list.htm?songId=3680712"&gt;회상&lt;/a&gt;, DJ D.O.C 의 &lt;a href="http://www.melon.com/cds/song/web/songdetailmain_list.htm?songId=3680713"&gt;Remember&lt;/a&gt; 를 공개했습니다.&lt;/p&gt;

&lt;p&gt;7-80년생들에게는 완전 추억 돋는 노래들 ㅋ..&lt;/p&gt;

&lt;p&gt;물론, 각각 10cm(애상), 폴포츠(보고싶다), 슈퍼주니어(회상), JK 김동욱(Remember)이 리메이크로 부른 곡들이죠.&lt;/p&gt;

&lt;p&gt;오늘 두번째 공개곡을 들은 이후 확실해 진 것이 있다면, 역시 자신이 좋아했던 곡은 아무리 편곡을 잘 해도 원곡보다 좋게 들릴 수가 없다는 것이랄까요? ^^;&lt;/p&gt;

&lt;p&gt;공개된 곡들 중 애상, 보고싶다와 Remember는 개인적으로 리메이크 한 것이 더 좋아서 리메이크 한 곡을 계속 듣고 있는데, 회상의 경우 15년동안(!!) 매년 겨울만되면 계속 듣고 다닐 정도로 너무 좋아했던 곡이라 결국 다시 &lt;a href="http://www.melon.com/cds/song/web/songdetailmain_list.htm?songId=1606541&amp;amp;SCH=SONG"&gt;원곡&lt;/a&gt;만 계속 듣게 되는 부작용(?)이.. ㅋ.. 하지만 슈퍼주니어 팬들은 지금의 리메이크를 훨씬 더 좋아하겠죠. ^^&lt;/p&gt;

&lt;p&gt;이것도 참 딜레마인 것 같습니다. 원곡을 너무 좋아해서 리메이크 되기를 바라지만, 원곡을 너무 좋아해서 바랬던 리메이크는 아무리 좋게 나와도 결국 원곡만큼 좋게 들리지는 않으니, 리메이크가 나와도 원곡만 듣게 되고.. 흐..&lt;/p&gt;

&lt;p&gt;그래도 리메이크 덕분에 다시 원곡을 들으며 추억 할 수 있고, 시대에 맞는 편곡으로 지금 시대의 아이들은 리메이크 된 곡을 더 좋아할테니, 일종의 세대간의 가교역을 한다는 좋은 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나가수에서 옛날 곡들을 공연한 것으로 부모님과 아이들간의 대화가 생겨났다는 일화들도 있으니까요. ㅎㅎ&lt;/p&gt;

&lt;p&gt;아무튼, 좋은 곡들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20세기를 추억하게 만들어주신 윤일상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한국 사람들 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윤일상님의 곡으로 21세기를 추억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6036370263</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6036370263</guid><pubDate>Wed, 18 Jan 2012 10:21:00 +0900</pubDate><category>윤일상</category><category>앨범</category><category>노래</category><category>쿨</category><category>애상</category><category>김범수</category><category>보고싶다</category><category>터보</category><category>회상</category><category>DJ D.O.C</category><category>Remember</category><category>10cm</category><category>폴포츠</category><category>슈퍼주니어</category><category>JK 김동욱</category><category>리메이크</category><category>딜레마</category></item><item><title>색시에게 연날리기를 전수해주었습니다. ㅎㅎ

뽀로로 연이 너무 비싸서(무려 만원!! ㅠㅂㅠ;;) 천원짜리 연으로...</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5.media.tumblr.com/tumblr_lxxn9c5O051r5jpqdo1_500.png"/&gt;&lt;br/&gt;&lt;br/&gt;&lt;p&gt;색시에게 연날리기를 전수해주었습니다. ㅎㅎ&lt;/p&gt;

&lt;p&gt;뽀로로 연이 너무 비싸서(무려 만원!! ㅠㅂㅠ;;) 천원짜리 연으로 샀는데 의외로 잘 나르더라능~&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5999882191</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5999882191</guid><pubDate>Tue, 17 Jan 2012 16:53:36 +0900</pubDate></item><item><title>아이폰 4S 영화 "992"를 후원해 주세요.</title><description>&lt;p&gt;진원석 감독님이라는 분이 이번 &lt;strong&gt;맥 월드의 아이폰 영화제에 첫 상영될 영화 &amp;#8220;992&amp;#8221;&lt;/strong&gt; 를 찍으시는데요.&lt;/p&gt;

&lt;p&gt;제작 비용을 &lt;a href="https://tumblbug.com"&gt;텀블벅&lt;/a&gt;이라는 곳을 이용해 &lt;strong&gt;소셜 펀딩&lt;/strong&gt;을 통해 마련하신다고 합니다. 1만원 이상 후원하시는 분은 크레딧에 올려주신다니, 혹시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에서 후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t;/p&gt;

&lt;p&gt;&lt;strong&gt;텀블벅: &lt;a href="https://tumblbug.com/992"&gt;아이폰 4S 영화, &amp;#8220;992&amp;#8221;&lt;/a&gt;&lt;/strong&gt;&lt;/p&gt;

&lt;p&gt;아래는 영화 정보입니다.&lt;/p&gt;

&lt;h2&gt;About the Film:&lt;/h2&gt;

&lt;p&gt;제목: 992
각본/감독: 진원석 (Too Tired to Die e-dreams)
프로듀서: 하준원 (괴물 시나리오 및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프로듀서)
촬영:김현석 (시 여행자)
캐스트: 남자 - Danny Park (부탁해요 캡틴)
여자 - 이윤지 (커플즈, 드림하이)
가게 주인 - 김의성 (북촌방향,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러닝타임: 10분 예상&lt;/p&gt;

&lt;h2&gt;Plot:&lt;/h2&gt;

&lt;p&gt;남자는 아담한 카페에 앉아 스티브 잡스 전기를 읽고 있는데, 어느 미모의 여인이 그에게 다가와 책이 재밌냐고 물으며 대화를 시작한다. 그녀는 그날 저녁 할로윈 파티를 주최할거라면서, 그를 초대한다. 아름다운 여인이 그에게 먼저 접근하자 어쩔줄 모르면서도 좋아하는 남자. 그런데 문제는 할로윈파티에 입고 갈 의상이 없다. 고민을 하다, 스티브 잡스 코스프레를 하면 그녀도 좋아할거라 생각하는데, 문제는 검정색 터틀넥이나 안경 등 다 갖췄지만, 정작 잡스가 신어서 유명해진 뉴발란스 992가 그에겐 없는 것.&lt;/p&gt;

&lt;p&gt;그래서 신발가게들을 찾아나서지만, 992는 찾을 수 없다. 낙담하고 마지막으로 들어간 어느 허름한 신발 가게. 역시나 992는 없다. 그런데 주인이 왜 그 신발을 특별히 찾냐고 묻자, 허탈한 남자는 &amp;#8220;It&amp;#8217;s a matter of staying hungry, staying foolish&amp;#8221;(&amp;#8220;글쎄&amp;#8230; 갈망하고 우직하게 살려는 것 때문이랄까&amp;#8221;)라고 대답한다.&lt;/p&gt;

&lt;p&gt;그때, 능글맞은 미소를 지으며 가게주인은 카운터 뒤 창고에 가서 먼지에 뒤덮인 상자를 꺼내온다. 상자 안에서 꺼낸 낡은 992 한 켤레. 이게 스티브 잡스가 실제로 신었던 신발이라고 얘기한다. 남자는 말도 안된다며 그 말을 믿지 않지만, 가게주인은 너무나도 당당하게 스티브 잡스가 신었다고 주장하는데&amp;#8230; 과연 그는 허풍쟁이일까? 아니면 그의 앞에 놓여 있는 게 진짜로 잡스가 신었던 신발이란 말인가?&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5984464445</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5984464445</guid><pubDate>Tue, 17 Jan 2012 11:05:05 +0900</pubDate></item><item><title>오리지널 스타워즈 감상</title><description>&lt;p&gt;KT 워프 광고를 기념하여(&amp;#8230;) 지난 한 주간 스타워즈 4, 5, 6 편을 보았습니다.&lt;/p&gt;

&lt;p&gt;전개나 특수효과가 약간 촌스럽긴 하지만, 이야기 몰입에 방해 될 정도는 아니더군요. 무려 77년도작인데!! 그러니 고전, 명작이라는 소리를 듣는거겠죠. (그러고보면 스페이스 오딧세이 같은건.. ㄸㄷ;;;)&lt;/p&gt;

&lt;p&gt;그 시절에 영화관에서 직접 봤던 사람들은 얼마나 충격적이었을까요? 그런 충격을 줄 만한 영화가 다시 나올까요? 애플 컴퓨터도 마찬가지였겠죠? 아무리 아이폰이 세상을 바꾼 물건이라지만, 그 당시 애플 컴퓨터 정도의 충격은..&lt;/p&gt;

&lt;p&gt;현대에 살고 있는 것을 감사하지만, 그런 이유에서 가끔은 옛날 사람들이 부러워지기도 합니다. 저는 과연 제 삶이 다 가기 전에 그런 작품을 볼 수 있을까요?&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5885050064</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5885050064</guid><pubDate>Sun, 15 Jan 2012 23:38:11 +0900</pubDate></item><item><title>불쌍한 우리나라 초등학생들</title><description>&lt;p&gt;&lt;img src="http://media.tumblr.com/tumblr_lxju9dconT1qa7fv4.jpg" alt=""/&gt;&lt;/p&gt;

&lt;blockquote&gt;
  &lt;p&gt;저는 우주를 보고 싶지만 하지만 전 못갑니다 왜냐하면 영어도 가야되고 피아노도 가야되고 미술도 가야되고 그리고 우주선도 없고 그래서 못갑니다.&lt;/p&gt;
&lt;/blockquote&gt;

&lt;p&gt;아.. 진짜 우리나라 교육 정말.. 눈물난다 진짜.. ㅜㅜㅜㅜ&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5580056719</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5580056719</guid><pubDate>Tue, 10 Jan 2012 06:00:00 +0900</pubDate><category>초등학생</category><category>교육</category><category>꿈</category></item><item><title>맥에서 하이퍼 스레딩 끄기</title><description>&lt;p&gt;하이퍼 스레딩이란 가상으로 CPU 코어를 여러개 쓰는 것 처럼 만들어서 멀티 스레딩에 유리하도록 만드는 인텔의 일종의 가상화 기술입니다. (아주 정확한 설명은 아닙니다만..^^)&lt;/p&gt;

&lt;p&gt;여러개의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기에 굉장히 좋은 기술이긴 합니다만, 서버가 아닌 일반 사용자에게는 의미가 별로 없고, 요즘 나오는 컴퓨터들은 노트북도 기본 듀얼코어에 데스크탑은 쿼드코어가 기본이라 오히려 성능을 떨어뜨리고 때로는 전력도 낭비 된다는 보고가 많습니다.&lt;/p&gt;

&lt;p&gt;그래서 &lt;strong&gt;8코어의 맥프로&lt;/strong&gt;를 쓰는 저도^^) 혹시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어 하이퍼 스레딩 옵션을 꺼 보았는데요. 구체적인 수치를 측정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확실히 태스크 전환시 버벅임이 체감될 정도로 성능의 향상이 있었습니다.&lt;/p&gt;

&lt;p&gt;하이퍼 스레딩을 끄는 것은 매우 쉬운데요.&lt;/p&gt;

&lt;p&gt;먼저 파인더에서 &lt;strong&gt;응용프로그램 -&amp;gt; 유틸리티 -&amp;gt; 터미널&lt;/strong&gt;을 실행하신 후 아래와 같이 입력 해 주세요. 그리고 리부팅을 하면 끝! 참 쉽죠~ ^_^;&lt;/p&gt;

&lt;blockquote&gt;
  &lt;p&gt;sudo nvram SMT=0&lt;/p&gt;
&lt;/blockquote&gt;

&lt;p&gt;반대로 하이퍼 스레딩을 켜시려면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사용하시면 됩니다.&lt;/p&gt;

&lt;blockquote&gt;
  &lt;p&gt;sudo nvram -d SMT&lt;/p&gt;
&lt;/blockquote&gt;

&lt;p&gt;참고로 이 설정은 PRAM/NVRAM 이 리셋되면 기본 상태로 돌아오기 때문에 맥을 초기화 하셨다면 다시 한 번 확인 해 주셔야 합니다.&lt;/p&gt;

&lt;p&gt;쿼드 코어 이상의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 중 서버 용도로 사용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하이퍼 스레딩을 꺼 보시고 자신에게 맞는지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5579910476</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5579910476</guid><pubDate>Tue, 10 Jan 2012 05:57:40 +0900</pubDate></item><item><title>홍콩에서 돈을 안 쓰기로 작정하고 왔는데도 돈이 남아서;;; 고민(?)하고 있던 차에 우연히 맘에드는 디자인의...</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4.media.tumblr.com/tumblr_lx7ghzqWlA1r5jpqdo1_500.png"/&gt;&lt;br/&gt;&lt;br/&gt;&lt;p&gt;홍콩에서 돈을 안 쓰기로 작정하고 왔는데도 돈이 남아서;;; 고민(?)하고 있던 차에 우연히 맘에드는 디자인의 헤드폰이 있길래 질렀습니다.&lt;/p&gt;

&lt;p&gt;가격도 단 돈 199불, 한국 돈으로 3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 디자인이라니 꽤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음악 감상보다는 방한용 귀마개가 필요했던차라.. ㅋㅋ&lt;/p&gt;

&lt;p&gt;음질은 뭐.. 그냥 그래요;; 좀 많이 뭉개지는 편인데, 이어캡이 나무라서 그런지 통기타 노래가 아주 잘 어울리더군요. 당분간은 김광석 노래를 더 자주 들을 듯.&lt;/p&gt;

&lt;p&gt;암튼 명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홍콩에서 나름 쇼핑도 했으니, 완벽하게 마무리 했네요. ㅋㅋ&lt;/p&gt;

&lt;p&gt;굿바이 홍콩~*&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5224624229</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5224624229</guid><pubDate>Tue, 03 Jan 2012 13:29:59 +0900</pubDate></item><item><title>홍콩에서의 4박 5일. 소감은?</title><description>&lt;p&gt;한마디로 한 번은 올 만 한 곳이나 다시 와야겠다는 맘은 들지 않는다.&lt;/p&gt;

&lt;p&gt;취향 차이는 있겠으나, (내가 보기에)한국과 큰 차이가 없고 이국적인 느낌도 별로 들지 않으면서, 특별히 볼만한 것도 없었다. 지나다니는 사람들 생김새도 한국 사람과 거의 똑같고;;;&lt;/p&gt;

&lt;p&gt;다만 홍콩 전체가 하나의 쇼핑몰 같은 느낌이라 쇼핑을 좋아하는 여자들이라면 눈이 뒤집힐 듯. 무슨 산 꼭대기에도 쇼핑몰이 있냐.. -,.-;;;&lt;/p&gt;

&lt;p&gt;많은 나라를 가 본 것은 아니지만 중국이나 심지어 베트남보다도 다시 가고 싶은 맘이 들질 않는데, 해외 여행을 왔다는 느낌이 거의 없어서 그런 듯.&lt;/p&gt;

&lt;p&gt;그래도 만두(딤섬)은 정말 맛있었다!&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5184012784</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5184012784</guid><pubDate>Tue, 03 Jan 2012 00:17:42 +0900</pubDate></item><item><title>긴자, 시부야에 이어 세번째로 방문한 홍콩 애플 스토어. 대형 사과를 도촬(?) 하였습니다. -_-</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5.media.tumblr.com/tumblr_lx662udguH1r5jpqdo1_500.png"/&gt;&lt;br/&gt;&lt;br/&gt;&lt;p&gt;긴자, 시부야에 이어 세번째로 방문한 홍콩 애플 스토어. 대형 사과를 도촬(?) 하였습니다. &lt;em&gt;-_-&lt;/em&gt;&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5179339178</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5179339178</guid><pubDate>Mon, 02 Jan 2012 20:47:18 +0900</pubDate></item><item><title>꿈에도 그리던 비틀즈 행님들하고 사진 한 장 박았어효~* 마담 투소 박물관. 여긴 정말 한 번 쯤 와 볼만 한...</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5.media.tumblr.com/tumblr_lx619mKSsU1r5jpqdo1_500.png"/&gt;&lt;br/&gt;&lt;br/&gt;&lt;p&gt;꿈에도 그리던 비틀즈 행님들하고 사진 한 장 박았어효~* 마담 투소 박물관. 여긴 정말 한 번 쯤 와 볼만 한 곳이네요!&lt;/p&gt;</description><link>http://think.golbin.net/post/15177416806</link><guid>http://think.golbin.net/post/15177416806</guid><pubDate>Mon, 02 Jan 2012 19:03:22 +0900</pubDate></item></channel></rss>

